2008년 08월 14일
어딜가나 쥐새끼가 문제로구만~

투혼의 역사, 이배영 선수를 괴롭힌 쥐!!!!!!!!!!!!!!
올림픽에서까지 쥐가 말썽을 부릴 줄이야!!!!!!!!!!!!
우리 외수형님의 촌철살인!
" 쥐가 문제를 일으킬 줄은 몰랐습니다."
# by | 2008/08/14 15:30 | 끄적끄적~ | 트랙백
원칙과 합법으로 가장된 악"법"과 탈"법"의 뒤에 숨어서
올림픽의 환호와 땀과 눈물 뒤에 숨어서
1년 노동의 댓가로 작은 행복을 찾아 떠나는 휴가 뒤에 숨어서
집중호우의 먹구름과 폭염의 태양 뒤에 숨어서
쥐새끼처럼 살아가는 "친불법"의 화신이더냐?
너희들은 무능과 불법과 부패가 아니면 살 수가 없는 것이냐?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낡은 것과
부조리한 것과
썩은 것들이 없으면 살지 못하는 시궁창의 쥐새끼더냐?
눈 가리고
목 누르고
가둬야 하는
불법적이지 않은 모든 것들은 너희의 적이더냐?
더럽혀질 5년!
더럽혀진 5년이 확실시 되는 친불법자들아!
더럽혀질 5년이 더럽혀진 5년이 되는 날, 우린 5년은 감싸 안고 새로운 50년은 위해 나갈 것이다.
그것이 정의와 합법의 힘이다.
-쓰레기들 사면 소식에 울컥해서-
# by | 2008/08/13 08:57 | 끄적끄적~ | 트랙백(1)


# by | 2008/08/12 11:50 | 끄적끄적~ | 트랙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