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5일
[무차별 감상] 원스어폰어타임(once upon a time in corea, 2008)

아~ 이 무슨 해괴망측한 영화인고~
뭘봐야 할지 모르겠다.
살짝 나오는 이보영의 파여진 드레스를 봐야하는건가?
그런건 시상식에 더 나은것 같은데......
그닥 큰 웃음도.....큰 감동도.....큰 스릴도.....큰 쎅끈영상도...아무것도 없이.....
그냥 좀 가벼운 그런 영화다.
오히려 만년 조연을 하셨던 일본장교역의 그분의 연기가 쵝오!
<아래 이분 되시겠다!>
# by | 2008/03/15 14:25 | 무차별 감상 중 |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