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09일
[설맞이 무차별 특별 감상 중]싸움, 식객, 바르게살자, 우리동네, 꿀벌대소동, 에이리언vs프레데터2

감독 나와! 나랑 싸우자!
감독과 싸움을 부르는 영화!
김태희의 놀라운 발전이 아까운 영화!
설경구가 돈이 급했나? 대충 찍은거 같은 영화!
하드보일도, 로맨틱도, 코미디도 없이 싸움거는 영화!
잘 차려진 밥상에 젓가락이 없는 형국! 수저로만 밥먹는 어색함!
최고의 원작이 그냥 밋밋한 5,000원짜리 점심메뉴로 변해 버렸다!
각 개릭터의 맛이 조미료에 묻혀 버려서 무척 아쉬웠고,
결국 일본인에 의해서 모든 진실이 밝혀지는 어처구니 없음!
왜 한국 영화의 악인들은 모두 비열하기만 한건가?
일본 만화의 악인들처럼 실력을 겸비하면 안되는건가?
좋은 원작, 좋은 배우 가지고 겨우 이정도라니!
나랑 싸울래?
장진 감독의 영화는 언제나 재밌는 연극 한편을 본 듯 하다.
아주 재밌게 봤삼~ ㅋㅋ
저.....이거 만든 감독님! 우리동네로 이사 오지 마삼! 창피해~
감독님도 참...하실 말씀이 많더군요!
할 얘기가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
난 중간에 자버렸고,
그레이트 욘사마도 매우 재미없어 했다!
참고로 우리 욘사마 Bros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은....
'라이온킹'
'니모'
'몬스터 주식회사'
애니메이션 기술은 발달 했는지 몰라도....내용이나 주제는 최악이다!
일단 메인타겟이 안좋아 하자나!
<기사참조>
가족영화, 꿀벌 대소송! 이렇게 비교육적일 수가!

옛말 하나도 그르지 않다!
형만한 동생 없다더니......
3편의 예고편인가?
1편에서 밝혀진 에일리언과 프레데터의 관계에 혹해서 봤는데....
나랑 싸우자!!!!!! 된장!
# by | 2008/02/09 04:44 | 무차별 감상 중 |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