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9일
[무차별 감상] 레지던트이블3, 본얼티메이텀, 거침없이쏴라 슛뎀업, 두얼굴의 여친, 내생애 최악의 남자, 인베이젼, 권순분납치사건, 죽어도해피엔딩, 이스턴프라미스 외 2편

<눈요기는 조금 할 수 있는 그저그런...광고를 봤다면 절반은 다 본 듯 한>

<뭐.....1편부터 다시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정말 거침없이 갈겨주신다! 우리 모니카 벨루치 누님 멋져!!!>

<의외로 괜찮은 영화! 좋은 영화는 못뜨는 우리나라 영화 만세!>
<두 배우의 앙상블이 아주 좋았어! 너무 마케팅을 못한 영화!>

<내 생의 최악의 영화까지는 아니지만 그저그런 코메디>

<니콜 언니 코가 너무 높아져서 깜딱 놀랐다는.....총 마구 갈겨주시는 프랑스영화(제목이 기억 안남)랑 비슷>

<이 영화 누가 납치 안해가나?>

<한편의 좋은 연극을 본 것 같은 아주 좋은 영화! 예지원의 매력에 새삼 반한 영화>
<좋은 영화는 절대 안뜨는 대한민국 영화 마케팅 담당자분들! 니미뽕이다!>

<비고 모텐슨이라는 반지의 제왕을 기억하나? 그의 비밀스런 곳이 무차별 노출된다! 여성팬들 환호 준비!>
<나름 반전도 있고.....괜찮았다>

<놈들이 오긴 왔는데......그것도 좋은 타이밍에, 벌건색과 창자도 보이는데 왜 그다지 무섭지가 않을까?>

<도대체 마지막 씬은 잘 이해가 안된다! 왜?왜? 엄청난 총격씬의 서부영화를 기대했다면 미안~>
# by | 2007/12/19 02:43 | 무차별 감상 중 | 트랙백





